보험료는 기업의 규모, 업무 성격, 과거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결정됩니다.
- 매출액 규모 (Turnover):
- 가장 기본적인 산출 기준으로, 전체 매출액뿐만 아니라 미국/캐나다 지역 매출 비중이 높을수록 위험도가 높게 평가됩니다.
- 업무 및 제품의 성격 (Business Activities):
- 제공하는 서비스의 종류(HW 제조, SW 개발, 클라우드 서비스 등)와 해당 서비스가 고객의 비즈니스에서 차지하는 중요도(Criticality)를 평가합니다.
- 보안 및 위험 관리 수준:
- 데이터 암호화, 방화벽 설치, 정기적인 백업 절차, 개인정보 보호 정책 등 사이버 보안 체계가 잘 갖춰져 있는지 확인합니다.
- 표준 계약서 사용 여부 및 계약서상 책임 제한 조항 포함 여부 등 법률적 위험 관리 상태도 검토 대상입니다.
- 과거 사고 이력 (Claim History):
- 최근 5년 이내의 배상청구 실적이나 사이버 사고 발생 여부, 법규 위반 사례 등이 주요 변수입니다.
- 가입 조건:
- 설정한 **보상한도액(Limit)**과 사고 시 기업이 직접 부담하는 **자기부담금(Deductible)**의 크기에 따라 보험료가 조정됩니다.
이 상품은 특히 해외 글로벌 테크 기업의 벤더(Vendor)로서 요구받는 높은 수준의 배상책임 조건을 충족하기에 적당한 상품입니다.
컨첨단기술배상책임보험의 경우, 대표적인 산출기초는 상기와 같으며 별도의 설문서 작성이 필요합니다.
하기 '상담요청'으로 자료 요청해주시면 설문서 등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